| 메간 폭스 임신 D라인 공개 |
[서울신문 나우뉴스]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일약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가 된 메간 폭스(26)가 불룩해 진 배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폭스는 최근 결혼 2주년을 맞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38)과 함께 하와이에서 휴양을 보내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3월 임신한 폭스는 어느덧 불룩해진 배를 당당하게 노출하고 비키니 차림으로 남편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폭스는 최근까지 임신 사실을 부인했지만, 임신 5개월 가까이에 접어들어 불룩 나온 배를 더 이상 감출 수 없게 되자 “임신이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피무늬 비키니 상의와 흰색의 시스루 롱스커트를 입은 그녀는 임신 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섹시함을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해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결혼한 폭스는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카시우스(10)와 함께 2년 째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나우뉴스 공식 SNS 계정: 트위터 http://twitter.com/SEOUL_NOWNEWS
- [ 관련기사 ]
- ☞ ‘아이언맨3’ 촬영 스틸 최초 공개…새로운 슈트 나올까
- ☞ “닮았네!”…영화 ‘트와일라잇’ 가족 사진 첫 공개
- ☞ 섹시 여배우 메노우노스 “의사들에게 성추행” 충격
- ☞ 몸매는 완벽, 하지만…미녀들의 ‘발’ 모아보니 반전
- ☞ ‘스타워즈’ 개봉 35년…어제의 용사들 지금은?
별난 세상 별난 뉴스(nownews.seoul.co.kr) [서울신문 나우뉴스 통신원 모집] [신문 구독신청]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